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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ning.피아니스트 조성진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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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Debussy Children's corner

 

Debussy Suite Bergamasque

 

Debussy L'isle joyeuse

 

Chopin 4 Ballades

 

 

조성진은 201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 음악계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이 후 여러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협연하고, 최근 도이치그라모폰과 계약하여 음반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음반을 녹음한 ‘애비로드 스튜디오’는 거장 카라얀이 녹음을 한 공간이기도 하다. 특히 2017년 2월, 음악가에게는 꿈의 무대인 카네기 홀 데뷔를 앞두고 있고, 2017년 5월에는 대구를 찾아와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로 수성아트피아를 물들일 예정이다. 언론사의 인터뷰에서 2017년 한국에는 단 두 번 입국한다고 하였고, 그중 한번 인 것이다. 조성진은 화려한 테크닉과 정확도, 훌륭한 음악성을 모두 겸비한 현존하는 몇 안 되는 피아니스트 중 하나로 손꼽힌다. 그는 쇼팽 콩쿠르에서 만든 ‘쇼팽 전문가’라는 발판을 딛은 채 베를린 필이나 빈 필하모닉과 같은 최정상급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싶다는 목표도 가지고 있다. 또한 독주회에 쇼팽이 아닌 새로운 작곡가의 작품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리는 이번 리사이틀은 도이치그라모폰과 발매한 앨범에 수록된 쇼팽 발라드 4곡과 프랑스 작곡가 드뷔시의 작품을 연주하여 더욱 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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