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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리즈 사라 장 바이올린 리사이틀

기획
  • 공연일자 2019-12-17 ~ 2019-12-17
  • 공연시간 오후7시30분
  • 공연장소 용지홀
  • 주최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 주관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능
  • 입장료 VIP석:130,000원 / R석:110,000원 / S석:90,000원 / A석:70,000원
  • 문의 053)66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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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소개
  • 출연진소개

 

사라 장은 경이롭다. 그녀의 풍부하고 아름다운 소리와 흠잡을 데 없는 연주,

절도 있는 표현은 그녀의 음악을 완벽하게 한다. 한 곡으로 모든 것을 들을 수 있고,

그 모든 것은 들을만한 가치가 있다.” -뉴욕 타임즈

 

“사라 장은 내가 들어본 가장 뛰어나고 완벽한, 최고의 이상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다.”

-故 예후디 메뉴힌

7년만의 전국 투어 리사이틀!

슈퍼스타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이 2019년 12월 전국 리사이틀 투어를 갖는다.

작년에도 한국 무대를 찾은 바 있지만 현악 연주자들과 함께 한 앙상블 공연으로 독주회는

2012년 이후 7년만이다.

 

30대 후반의 나이에 경력 30년 차인 그녀는 이제 '천재 신동' 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세계가 열광하는 '젊은 거장'이자 바이올린 여제로 자랐다.


뉴욕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사이먼 래틀, 구스타보 두다멜, 샤를르 뒤투아, 마리스 얀손스, 주빈 메타,

발레리 게르기에프 등의 세계적 거장 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하는 등 다른 연주자들이 평생을

활동해도 이루지 못할 음악적 성과와 연주활동을 이루어내고 있다.


지금까지도 연간 100회가 넘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30여년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 온

사라 장은 유독 리사이틀이 많지 않은 연주자 중 하나다. 본인 스스로도 연주의 99% 이상이

협연 무대라고 이야기하는 만큼 이번 리사이틀 소식은 그녀의 독주회를 기다려온 관객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자신이 준비한 공연에서 청중들과 즐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사라 장,

이번 투어는 그녀의 리사이틀을 기다려온 한국 관객들의 오랜 목마름이 해소되는 시간이자,

12월 연말 연주자와 함께 즐기는 선물 같은 무대가 될 것이다.

 

* Program

바르톡 | 루마니아 민속 무곡, Sz.56

프랑크 |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M.8

엘가 | 사랑의 인사 E장조, Op.12

바치니 | 고블린의 춤 Op.25

드보르작 | 로망스 f단조 Op.11

라벨 | 치간느 M.76 

 

*출연

바이올린 | 사라 장

피아노 | 훌리오 엘리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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