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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대한민국
명품 아트센터

안녕하십니까?
수성아트피아 관장 김형국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문화예술을 창조성의 근원으로 여기며, 산업적으로도 중요성을 인정하는 등 그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 사회에 문화예술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마 지구상의 문명사회는 정상적으로 존재하지 못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세계 어느 선진국도 문화예술을 배제하고 성장한 나라는 없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문화예술이 정작 효율성 측면으로 인해 괄시받고, 예산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국가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대구지역의 문화예술도 기업이나 사업가, 독지가 등 시민들의 후원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사회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순수예술과 대중문화가 접목되어 발전할 수 있도록 지도층 인사들의 적극 참여가 요구됩니다. 서로를 사랑하는 따스한 손길로 젊은 문화예술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십시오.

앞으로 수성아트피아는 문화예술이 꽃피는 공연장, 시민들이 즐겨 찾는 문화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