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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석재 서병오 < 동아시아의 보묵 >展

기획
  • 전시일자 2018-10-30 ~ 2018-11-11
  • 전시시간 AM10:00-PM7:00(입장은 6:20까지)일요일 5시까지 관람가능, 월요일 휴관
  • 전시장소 호반갤러리
  • 주최
  • 후원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 입장료 무료
  • 문의 053)668-1569/1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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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소개
  • 작가소개


 


석재 서병오(1862~1936)
石齋 徐丙五

석재 서병오(1862~1936)는 근대기 “영남이 낳은 천재”라 알려질 만큼 김정희 이후 시, 서, 화 세 분야를 제대로 겸비한 유일한 삼절의 문인 화가이다. 본관은 달성(達城)으로 호는 흥선대원군이 하사한 석재(石齋)이다. 1901년 중국 상해에서 활동하는 유명한 중국인 서화가들과 가까이 하면서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문인화법의 영향 받아 사군자를 그렸다. 대구에 살면서 영남 일원의 대표적 서화가로 최대의 명성을 누린 그의 전시를 이번 수성아트피아에서 개최하고자 한다. 격조 있는 글과 역동성이 넘치는 작품을 통해 석재의 살아생전 모습을 다시 한번 느껴볼 수 있다.


오픈식 및 세미나 관련안내


오픈식 : 2018.10.30.(화) 18:00

   오프닝 퍼포먼스(18:00)

   -실현 거문고 김봉규 (영남일보 문화부장)

   -묵희 퍼포먼스 박세호 (현대 서예가)

학술발표 : 2018.10.30.(화) 15:30 ~ 17:30, 수성아트피아 알토홀

 -발표자 : 김진혁, 이인숙, 김봉규, 류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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